각주 다는 법, 한글과 워드에서 인용 각주 정리
최종 업데이트 Tue Aug 04 2026 00:00:00 GMT+0000 (Coordinated Universal Time)
각주는 본문 흐름을 끊지 않으면서 출처나 부연 설명을 페이지 하단에 다는 장치입니다. 한글은 Ctrl F N, 워드는 참조 탭의 각주 삽입으로 넣습니다. 아래에서 삽입 방법과 인용 각주 형식을 정리합니다.
프로그램별 삽입 방법
| 프로그램 | 삽입 방법 |
|---|---|
| 한글 | 커서 위치에서 입력, 각주 또는 Ctrl F N |
| 워드 | 참조 탭, 각주 삽입 또는 Ctrl Alt F |
| 구글 문서 | 삽입 메뉴, 각주 |
인용 각주에 적는 정보
- 처음 인용, 저자, 제목, 출판사 또는 저널, 연도, 쪽수를 모두 적습니다.
- 재인용, 같은 문헌을 다시 인용하면 저자와 쪽수로 줄입니다.
- 바로 앞 각주와 같은 문헌이면 위 책 또는 같은 책 표기를 쓰기도 합니다.
자주 하는 실수
- 각주 번호와 하단 주석의 순서가 어긋나는 경우
- 처음 인용인데 출판정보를 빠뜨리는 경우
- 각주 스타일과 참고문헌 스타일이 서로 다른 경우
각주에 넣을 근거 문헌을 찾는 것이 형식을 맞추는 것보다 먼저입니다. 주장 문장을 그대로 넣어 근거 논문과 인용 문장을 찾아 주는 도구를 쓰면 이 과정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한글에서 각주는 어떻게 넣나요
- 커서를 각주를 달 위치에 두고 입력 메뉴의 각주 또는 단축키 Ctrl F N 을 누르면 하단에 각주 영역이 생깁니다.
- 각주와 미주는 무엇이 다른가요
- 각주는 해당 페이지 하단에, 미주는 문서나 장의 맨 끝에 모아 답니다. 저널 지침이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인용 각주에는 무엇을 적나요
- 저자, 제목, 출판정보, 쪽수를 적습니다. 처음 인용은 전체 정보를, 이후 재인용은 저자와 쪽수로 줄이는 경우가 많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