논문 쓰는 법, 서론부터 결론까지 구조와 순서
최종 업데이트 Tue Aug 04 2026 00:00:00 GMT+0000 (Coordinated Universal Time)
논문은 서론, 본론, 결론의 큰 틀을 갖되, 실제로는 방법과 결과를 먼저 쓰고 서론과 초록을 마지막에 다듬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. 아래에서 구조와 작성 순서를 정리합니다.
논문의 기본 구조
| 부분 | 담는 내용 |
|---|---|
| 서론 | 배경, 선행 연구 한계, 연구 목적과 질문 |
| 방법 | 데이터, 절차, 분석 방법 |
| 결과 | 발견한 사실, 표와 그림 |
| 논의와 결론 | 해석, 한계, 기여, 후속 연구 |
효율적인 작성 순서
- 방법과 결과를 먼저 씁니다. 사실에 가까워 쓰기 쉽습니다.
- 논의에서 결과의 의미와 한계를 씁니다.
- 서론을 씁니다. 결과를 알고 나면 배경과 목적을 더 정확히 쓸 수 있습니다.
- 초록과 제목을 마지막에 다듬습니다.
자주 하는 실수
- 서론을 완벽하게 쓰려다 본론 진행이 막히는 경우
- 주장에 근거 문헌을 붙이지 않고 단정하는 경우
- 결론이 결과를 넘어서는 과잉 해석을 하는 경우
논문의 설득력은 각 주장에 붙는 근거에서 나옵니다. 주장 문장을 넣어 근거 논문과 인용 문장을 찾아 주는 도구를 쓰면 근거를 먼저 확보하고 글을 쓸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논문은 어느 부분부터 쓰는 것이 좋나요
- 서론을 먼저 완성하려 하기보다 방법과 결과를 먼저 쓰고, 서론과 초록을 마지막에 다듬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.
- 서론에는 무엇을 담나요
- 연구 배경, 선행 연구의 한계, 이 연구의 목적과 질문, 기여를 담습니다. 마지막에 글 전체 구성을 한 문장으로 안내하기도 합니다.
- 주장마다 근거는 어떻게 붙이나요
- 각 주장 문장에 대해 그것을 뒷받침하는 실제 논문과 인용 문장을 찾아 붙입니다. 근거를 먼저 확보하고 문장을 쓰면 흐름이 탄탄해집니다.